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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관리

EOD

게시일2026.03.11

포스팅 뷰 206

1. 용어 정의

  • End Of Day의 줄임말
  • 업무 종료 전까지, 퇴근 전까지를 의미해요.



2. 
이런 맥락에서 쓰여요

  • 업무의 마감 기한을 정할 때 쓰여요. 당장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업무는 아니지만, 다음날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오늘 퇴근 전까지는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 경우에 자주 쓰입니다. 
  • 본인의 업무 완료 시점을 약속할 때 쓰여요. 리더가 업무 결과물이 언제 나올지 궁금해 할 때, 팀원이 리더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사용합니다.



3. 실제로는 이렇게 쓰여요
 

1️⃣ 업무의 마감 기한을 정할 때 (리더 → 팀원)


강팀장


과장님, 오늘 미팅에서 나온 수정 사항들 확인하셨죠?
해당 내용 반영해서 기획안 업데이트 해주세요.



정과장


네, 팀장님. 확인했습니다.
바로 착수할까요?

강팀장


일단은 오늘 오후 미팅 준비부터 끝내주세요.
수정 기획안은 금요일 EOD까지만 공유 부탁드려요.
제가 다음주 월요일에 출근해서 바로 확인해 볼게요. 



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기획안 업데이트는 금요일 EOD까지 완료하겠습니다.




2️⃣ 본인의 업무 완료 시점을 약속할 때 (팀원 → 리더)


정과장


팀장님, 아까 전 메신저로 전달 주신
데이터 분석 내용 확인했습니다.
다만 제가 30분 뒤 고객사랑 미팅이 잡혀 있어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아요.



강팀장


아, 그래요?
그럼 언제쯤 확인 가능해요?

정과장


미팅 끝나고 바로 정리하면 오늘 EOD까지
분석 내용 요약본 전달 가능합니다.
그렇게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강팀장


네, 오늘 EOD까지만 주시면 문제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4. 이런 팁도 알고 있으면 좋아요

💡 상대방의 시간에 맞춰주세요. 특히, 외국 고객사와 커뮤니케이션 할 때에는 해당 나라의 시간을 고려해 EOD라는 단어를 써야 합니다. 'EOD(KST)' 처럼 기준 시각을 꼭 포함해 사용해 주세요.

💡 상대방(주로 상사겠죠?)의 퇴근 1~2시간 전 완료 내용을 공유한다면 센스 있는 일잘러로 인정받을 수 있을 거예요. 리더가 퇴근 전 짧게라도 훑어볼 시간을 줘야 다음날 업무를 보다 원활히 준비할 수 있게 됩니다.

💡 정말 중요한 상황이라면, 'EOD' 보다 구체적인 시각을 언급해 주세요. '오늘 5시까지 완료하겠습니다' 등 구체적인 시각을 언급한다면, 중요한 상황에서 서로에게 보다 신뢰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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